Thursday, October 14, 2010

사랑하는 룸메이트들


이번주에 배운것이 많이있다. 좋은 룸메이트를 가진것이 얼마나 소중한것인지 배웠다. 나는 룸메이트가 3명이 있다. 우리는 모두 같은 교회를 다니고 같은 친구들이 많이 있다. 이번주에 나는 시험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 밥을 재대로 먹지도 못하고 잠도 못잤다. 그러나 룸메이트들이 나늘 도와주었다. 가끔가다 나에게 밥도 만들어주고 내가 필요한것이 있는지 물어보기도 했다. 나는 감동을 먹었다. 이런 생각을 해주는 룸메이트들이 있어서 나는 복이 많다고 생각을 했다.


룸메이트들은 내게 버클리에있는 가장 소중한 친구들이기 한다. 리는 서로를 위로해주고 서로 같이 재미있게 놀기도 한다. 교회도 같이 다니고 학교 수업도 같이 들을때 있다. 나는 이번주에 좋은 룸에이트를 가진것을 께달았다. 나도 좋은 룸에이트가 되기로 결심을 했다. 나는 우리 4명이 버클리에서 졸업을 해도, 계속 소식을 전하고 영원한 친구였으면 좋겠다. 나는 룸메이트들을 사랑한다.

Wednesday, October 6, 2010

공부하는 방법

이번 주에 배운 것이 많이 있다. 내가 공부 할 것이 많으면 도서관에 친구랑 가면 안된다. 숙제가 조금만 있으면 갈 수 있다. 읽을 것이 조금만 있으면 가도 된다. 수업전에 좀 자고 싶어도 가도된다. 그런데 공부 많이 해야하면 친구랑 가면 안된다.

친구랑 같이 갈 때 오늘은 공부 많이 할거다라는 생각을 하고 간다. 꽉 찬 가방을 매고 멀리에 있는 도서관까지 십오분을 걸어간다. 책상에 앉고 공부할 준비를 다 한다. 그런데 옆에 있는 친구의 컴퓨터를 보니까 Facebook이 열려있다. 궁금해서 나도 Facebook을 본다. “인스턴트 메시지도 하네! 그럼 나도 해야지.” 생각한다. 나도 모르게 두시간이 벌써 지나갔다. 쓸데없는 것도 많이 한다. 다른 학생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나는 친구랑 공부 못한다. 혼자서 컴퓨터 없이 공부 해야 된다. 이 것을 배우는데 이년이 걸렸다.


Wednesday, September 29, 2010

스트래칭

이번 주에 배운 것이 많이 있다. 나는 매주 10시간씩을 스포츠 의학 인턴쉽을 한다. 매일 버클리 운동 선수랑 같이 일을 한다. 그 선수들은 운동을 너무 많이 해서 몸이 매일 아프다. 내 임무는 선수들의 몸을 다 낫게 만드는 것이다. 한 가지 방법은 스트래칭이다. 이번주에는 스트래칭 수업을 들었다.

이 수업에는 다리에 있는 근육을 스트래칭하는 것을 배웠다. 선수들이 혼자서 스트래칭 할 수 있지만, 내가 도와주면 더 쉽게 할수가 있다. 스트래칭 할 때에는 두개의 규칙 (rule) 이 있다: 1) 스트래칭 하기 전에 운동을 좀 해야된다, 그리고 2) 등이 똑바로 있으면 더 좋다. 여기서는 내가 다리를 들고, 여기저기 움직이면서 스트래칭을 한다. 무릎의 근육을 스트래칭하려면 다리를 쭉 올려야된다. 사타구니는 (groin) 옆으로 하면 된다. 이런 스트래칭 하는 방법을 많이 배웠다.

Wednesday, September 22, 2010

나의 가족

이번 주에 배운 것이 많이 있다. 나는 이주동안 가족이랑 말을 안 했다. 어머니는 한국에 있고, 나는 바빠서 집으로 전화 할 시간이 많이 없었다. 이주동안 가족이 얼마나 좋은지 잊어 버렸다.

오늘은 아버지 생신이라서 전화를 했다. 대화는 많이 못 했지만 조금 말해도 마음이 편해졌다. 누나랑 통화도 하고, 엄마의 한국 전화번호를 받았다. 전화하면서 엄마의 목소리 들으면 집 생각을 한다. 이 바쁜 시간에도, 가족을 위해서 시간을 항상 만들어야 된다.

Thursday, September 16, 2010

고객 서비스

이번 주에 배운것이 많이 있다. 이번 주는 봉사활동을 두번째 갔다. 병원에 있는 선물 가게에서 일 한다. 나의 처음 소매 직업 이다. 물건을 스캔 하면서 새로 사들어와야 된다.

물건을 팔면서 항상 고객 서비스에대해 생각을 해야 된다. 항상 웃으면서 “Hello!” 하고 “Can I help you with anything?” 을 물어봐야 된다. 기분 나쁠 때도 웃어야 된다. 일 하면서 숙제 못 하고, 맨날 고객만 봐야 된다. 고객들이 우선이다. 좀힘들어도, 그 많은 사람을 맨날 보니까 다른 사람들을 상대하는 법을 배웠다.